2026 아시안게임 이현중, 27점보다 더 오래 남은 침착함

2026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을 보다가 이현중 선수가 계속 눈에 들어왔습니다. 이름은 알고 있었어요. 해외에서 뛰는 장신 슈터, NBA에 계속 도전하고 있는 선수. 그 정도였습니다. 그런데 일본과의 결승을 처음부터 끝까지 보다 보니 기록보다 다른 모습이 먼저 기억에 남았습니다. 참 차분한 선수였습니다. 27점 18리바운드, 그런데 기억에 남은 건 다른 장면 한국은 일본과의 결승에서 67-57로 승리하며 12년 만에 … 더 읽기